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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글로벌 스탠다드 SUV의 새로운 도전, 닛산 엑스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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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CGFTRCQs 작성일19-06-18 02:26 조회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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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탠다드 SUV, 닛산 엑스트레일이 한국에 데뷔했다.






2019년 1월, 한국닛산은 2019년 첫 ‘신차’로 닛산의 글로벌 스탠다드 ‘SUV’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시간 동안 디젤 SUV인 캐시콰이가 판매 중단이라는 치명적인 사태를 맞이하며 닛산의 주요 판매 채널이 하나 사라졌던 만큼 닛산은 ‘엑스트레일’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닛산이 제시하는 선택안’의 다양성을 부여하고, 다시 한 번 판매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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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탠다드, 닛산 엑스트레일




이번에 데뷔한 닛산 엑스트레일은 3세대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다. 닛산 엑스트레일의 시작은 지난 2000년 시작되었다. 초기 엑스트레일은 다소 투박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는 AWD 차량이라는 컨셉과 기조를 기반으로 일본 및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1세대는 현행의 3세대 모델과 달리 더욱 견고하고 터프한 느낌의 ‘오프로드’ 주행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모델이었고 그 뒤로 데뷔한 2세대 또한 초대 엑스트레일의 기조를 고스란히 이어 받으면서 합리적인 오프로더의 감성을 드러냈다.




그리고 지난 2013년, 닛산 엑스트레일은 3세대 모델로서의 새로운 가치를 드러냈다. 특히 오프로더의 감성을 강조했던 2세대와 달리 확실히 세련된 온로드 SUV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드러냈고, 더욱 개선된 상품성을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월드 베스트셀링 SUV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V-모션 그릴을 품은 글로벌 스탠다드




국내 시장에서는 준중형으로 구분되는 닛산 엑스트레일의 경쟁 모델은 글로벌 ‘패밀리 SUV’의 표본과 같은 토요타 라브4와 혼다의 CR-V 등과 유사하다. 4,690mm의 전장과 1,830mm의 전폭 그리고 1725~1,740mm의 전고를 갖췄고, 2,705mm의 휠베이스를 갖췄다. 참고로 국내 판매 사양의 공차중량은 2WD 사양이 1,615kg, 4WD 사양이 1,670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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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하고 균형감이 돋보이는 차체를 갖고 있는 엑스트레일의 디자인은 말 그대로 세련된 감성과 기능적인 감성이 한껏 담겨 있다. 전면부의 경우 V-모션 프론트 그릴과 대담한 헤드라이트를 앞세웠으며 날렵한 선을 더해 스포티한 감성을 연출했다.




측면의 경우 실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더했으며 이어지는 후면에서는 차체를 최대한 커 보이도록 하는 구성과 함께 시각적인 매력을 높이는 디테일을 곳곳에 배치했다. 이러한 구성을 통해 모던하면서 날렵한 느낌을 주며, 크롬 사이드실 몰딩과 루프레일로 엑스트레일의 역동적인 모습을 한층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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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감성과 여유를 품은 엑스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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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엑스트레일의 실내 공간은 세련된 감성과 함께 여유를 품고 있다.




닛산 알티마를 비롯해 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일반적인 닛산의 차량들과 동일한 실내 구성을 갖췄고 아날로그 클러스터와 디스플레이 패널을 조합한 계기판, D-컷 스티어링 휠을 적용하고, 곳곳에 배치된 가죽을 통해 고급스러운 감성을 한껏 살렸다.




엑스트레일의 큰 강점은 여유에 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탑승자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을 제공한다. 또한 동급 대비 탑 클래스의 2열 무릎 공간을 비롯해 넓고 안락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2열 뒷좌석은 슬라이딩/리클라이닝 기능을 포함해 40 대 20 대 40 비율로 조정이 가능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적재 공간에서도 우수한 매력을 뽐낸다. 특히 트렁크 공간 역시 모든 좌석을 앉은 상태로 놓을 경우 565L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2열 시트를 모두 접었을 때에는 최대 1,996L에 이르는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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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높은 파워트레인을 품다




엑스트레일의 보닛 아래에는 닛산의 최신 엔진이 아닌 이미 다양한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엔진이 다시 한번 신임을 얻으며 자리하고 있다. 최고 출력 172마력과 24.2kg.m의 토크를 내는 4기통 2.5L 가솔린 엔진이 그 주인공이다.




여기에 자트코에서 공급하는 엑스트로닉 CVT를 조합해 전륜 혹은 닛산 인텔리전트 4X4를 통해 네 바퀴로 전달한다. 공인 연비는 엑스트레일 4WD를 기준으로 리터 당 10.6km의 효율성을 갖췄다.(도심 9.6km/L 고속 12.0km/L)











닛산 인텔리전트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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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닛산은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기반으로 다양한 안전 사양을 선보이고 있는데 엑스트레일 또한 이러한 기조를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 물론 자율주행 시스템인 프로-파일럿의 부재가 다소 아쉬운 건 사실이지만 국내 사양에 적용된 안전 사양도 상당히 풍부한 편이다.











엑스트레일에는 코너링 시 바퀴에 걸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하여 최적의 경로를 유지해주는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을 비롯, 차량의 전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긴급 제동을 통해 충돌을 방지해주는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차선 이탈 시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주는 인텔리전트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엑스트레일에 적용된 AWD 시스템은 인텔리전트 4X4 시스템으로 전세계 다양한 시장에서 다양한 차량을 통해 그 경쟁력과 가치를 인정 받았으며, 르노삼성 QM6에도 적용되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간단하게 발을 차는 동작만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는 물론이고 운전석 6방향 파워시트, 2방향 럼버 서포트,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파노라마 선루프 등이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하여 기본적인 상품성을 높였다.




엑스트레일의 국내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하여 2WD 스마트 3,460만원, 4WD 3,750만원, 4WD 테크 4,120만원이다. (개소세 인하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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