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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대학가 원룸 전세보증금 사기…123명, 50억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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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q4MxHizo 작성일19-06-18 01:04 조회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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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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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 원룸을 16채를 가진 건물주가 대학생 등 세입자를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피해자가 100명이 넘고 피해 금액은 50억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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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에서 벌어진 사기사건, 박건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북 익산의 원광대 앞 원룸입니다. 문을 두드려도 인기척이 없고, 바닥에는 흙먼지만 가득합니다.




이곳 원룸 우편함에는 체납고지서가 수북이 쌓여 있습니다.




원룸 소유주 강모씨가 세입자에게 매달 관리비를 받고도 전기, 가스요금 등을 체납했기 때문입니다.




세입자들은 한사람에 3천만원에서 5천만원 정도 되는 전세금도 돌려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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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기를 당한 사람만 123명에 이릅니다.


"저는 3500만원 피해를 입었고요. 집을 들어오고 나서 집주인한테 돈을 못 받고…"




경찰 조사결과 강씨 건물 16채 가운데 9채는 현재 경매에 부쳐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피해액이 50억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다 마련해 주신 거죠.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익산변호사협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률 지원에 나섰습니다. 익산시는 원룸 단전.단수 조치를 유예하고 세입자 보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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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강씨를 출국 금지하고 조만간 소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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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박건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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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기자(thin_frien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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